피터팬-
“동화같은 해피엔딩을 그리며 살아갈거야
좋을대로 해 아무상관 없는 걸
•••
꿈을 이루는 이야기“
이건 듣다가 오르한 같아서 추가해뒀어요
깜빡임-
”행복이라는 건
별이 쏟아지는 밤과
눈부신 아침이
반복되는 것 같은 게 아니라
소중한 사람에게 내린 비에
우산을 씌워주는 거야”
둘의 관계에 정말 잘어울리는 노래같아서,,,,,
멜로우-
”언제까지 함께 할 수 있을까
얼마나 먼 곳 까지 나아갈 수 있을까
작별인사는 앞으로 얼마나 남은걸까
혼자 있는 건 쓸쓸하지 않을까
둘이 있는 건 부담이 되지 않을까
처음 겪어보는 만남이었어”
처음 마주친 두사람에게 딱인 노래.
개다-
”나를 바라보던
네 눈은 유리같아
어쩐지 맑은 날의 향기가 났어”
처음 시첼리아를 마주했을 즈음의 오르한과 잘어울리는 곡이라고 생각합니다,,,
축제-
”겁쟁이가 병이라면
나을 기미도 없는 나의
눈앞에 나타난 당신은
마치 아주 구세주 얼굴”
시첼리아가 오르한에게 가지고 있는 감정과도. 비슷하다고 생각하는…
유령도쿄-
”잃는 일에 익숙해져가는 중에
잊어버린 그 소원마저도”
시첼리아->오르한 같은 분위기의 노래라. 넣어보았어요
아이네 클라이네-
”사라지지 않는 슬픔도 허전함도
당신과 있으면
[그걸로 됐어]라고 웃을 수 있는 것이
얼마나 기쁜일인지”
시첼리아<->오르한. 같다고 생각합니다,,,
돌아가자-
”당신은 불을 밝히고
나는 빛을 원하고
무섭진 않아
잃을것도 없어
처음부터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았으니까”
시첼리아가 행복했으면 하는 오르한에게 딱인 노래여요
night dancer-
”어찌 되든 좋을듯한 밤이지만
울림과 반짝임과 너도”
오르한->시첼리아 같은 분위기의 노래
낙향-
”스르륵 꽃이 피었구나 붉은 뺨에
잔물결, 밤은 바다
당신은 물가에서 혼자 손을 흔들 뿐”
아 둘의 분위기에 너무 잘어울리는 노래여서 담아봣습니다
잿빛과 푸름-
”아무리 키가 변하더라도
변하지 않는 무언가가 있기를”
소관<--에 가장 잘맞는 노래라고 생각했답니다,,,
Soranji-
요건 아실거라 생각합니다>___<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