Veky

@ fescci

오르첼 playlist



이미지 클릭하면 유튜브 플리로 넘어가요>\\\<




피터팬-

“동화같은 해피엔딩을 그리며 살아갈거야

좋을대로 해 아무상관 없는 걸

•••

꿈을 이루는 이야기“

이건 듣다가 오르한 같아서 추가해뒀어요




깜빡임-

”행복이라는 건

별이 쏟아지는 밤과

눈부신 아침이

반복되는 것 같은 게 아니라

소중한 사람에게 내린 비에

우산을 씌워주는 거야”

둘의 관계에 정말 잘어울리는 노래같아서,,,,,




멜로우-

”언제까지 함께 할 수 있을까

얼마나 먼 곳 까지 나아갈 수 있을까

작별인사는 앞으로 얼마나 남은걸까

혼자 있는 건 쓸쓸하지 않을까

둘이 있는 건 부담이 되지 않을까

처음 겪어보는 만남이었어”

처음 마주친 두사람에게 딱인 노래.




개다-

”나를 바라보던

네 눈은 유리같아

어쩐지 맑은 날의 향기가 났어”

처음 시첼리아를 마주했을 즈음의 오르한과 잘어울리는 곡이라고 생각합니다,,,




축제-

”겁쟁이가 병이라면

나을 기미도 없는 나의

눈앞에 나타난 당신은

마치 아주 구세주 얼굴”

시첼리아가 오르한에게 가지고 있는 감정과도. 비슷하다고 생각하는…




유령도쿄-

”잃는 일에 익숙해져가는 중에

잊어버린 그 소원마저도”

시첼리아->오르한 같은 분위기의 노래라. 넣어보았어요




아이네 클라이네-

”사라지지 않는 슬픔도 허전함도

당신과 있으면

[그걸로 됐어]라고 웃을 수 있는 것이

얼마나 기쁜일인지”

시첼리아<->오르한. 같다고 생각합니다,,,





돌아가자-

”당신은 불을 밝히고

나는 빛을 원하고

무섭진 않아

잃을것도 없어

처음부터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았으니까”

시첼리아가 행복했으면 하는 오르한에게 딱인 노래여요





night dancer-

”어찌 되든 좋을듯한 밤이지만

울림과 반짝임과 너도”

오르한->시첼리아 같은 분위기의 노래




낙향-

”스르륵 꽃이 피었구나 붉은 뺨에

잔물결, 밤은 바다

당신은 물가에서 혼자 손을 흔들 뿐”

아 둘의 분위기에 너무 잘어울리는 노래여서 담아봣습니다




잿빛과 푸름-

”아무리 키가 변하더라도

변하지 않는 무언가가 있기를”

소관<--에 가장 잘맞는 노래라고 생각했답니다,,,




Soranji-

요건 아실거라 생각합니다>___<