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5.10.12
오르첼 playlist
피터팬-“동화같은 해피엔딩을 그리며 살아갈거야좋을대로 해 아무상관 없는 걸•••꿈을 이루는 이야기“이건 듣다가 오르한 같아서 추가해뒀어요깜빡임-”행복이라는 건별이 쏟아지는 밤과눈부신 아침이반복되는 것 같은 게 아니라소중한 사람에게 내린 비에우산을 씌워주는 거야”둘의 관계에 정말 잘어울리는 노래같아서,,,,,멜로우-”언제까지 함께 할 수 있을까얼마나 먼 곳 까지 나아갈 수 있을까작별인사는 앞으로 얼마나 남은걸까혼자 있는 건 쓸쓸하지 않을까둘이 있는 건 부담이 되지 않을까처음 겪어보는 만남이었어”처음 마주친 두사람에게 딱인 노래.개다-”나를 바라보던네 눈은 유리같아어쩐지 맑은 날의 향기가 났어”처음 시첼리아를 마주했을 즈음의 오르한과 잘어울리는 곡이라고 생각합니다,,,축제-”겁쟁이가 병이라면나을 기미도 없는..